서시장에서 대게를 사다

최고관리자
2024-11-2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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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날씨는 매우 청명했다.
어제 고생하신 형제분이 서시장에서 대게를 사오셨다.
저녁 식사후 민박에서 담근 블루베리술에다 대게 안주로 가볍게 한잔하면서
어제 밤 북경에서 항공편으로 늦은시각 도착해서 새벽에 백두산천지로 출발하신 문사장님 얘기를했다.
오늘도 사림이 많았으면 고생좀 하실거라고... 오후 8시 50분경 민박에 도착하신 문사장님의 표정은 밝았다.
그런데 그다음 말 " 못봤습니다 천지에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네~ 우린 다같이 놀랬다 아니 왜요?
눈이 많이와서 차가 못올라가 폭포만 보고왔다 한다 연길의 날씨는 너무 좋았는데.
아니 하루전에 천지의 날씨도 그렇게 좋았는데... 하루에도 12번이나 변하는게 백두산천지의 날씨라 했다.
내일은 훈춘 방천에 갈 계획이다. 중국,러시아,북한 3개국의 국경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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