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변 볼거리 용정
용정시는 조선족 자치주에 속한 도시로 일제시대 간도지방을 관리하기 위한
일본의 총영사관이 있었으며
가곡 선구자의 가사에 나오는 지명이 모두 존재하고 있는 역사적인 도시이자
윤동주,문익환,송몽규의 고향이며 그들의 모교가 있던 유서깊은 도시다.
대성중학교 전경

예전의 교실


박물관 자료


비암산 : 일송정 입구

용주사입구 : 지금은 모두 소실되고 터만 남아 있으며 복원을 계획중에 있다.

일송정 주차장에서

일송정의 정자

일송정

일송정에서 바라본 용정시

일송정에서 바라본 정상의 주차장

가곡 선구자에 나오는 해란강의 용문교

해란강

용두레 우물입구


용두레 우물

소가죽 한장으로 유명한 간도 일본 총영사관 건물 : 예전 건물 그대로 보존

전시관의 입구

건물 입구

윤동주 생가 가는길의 선바위.
예전에 안중근의사가 할빈에서 이토우를 암살하기전 사격연습을 하던 장소라 전해지고 있음

윤동주생가 입구

윤동주이 대표적인 시 서시상

윤동주 생가

생가 전경

100전 그대로의 명동교회

윤동주 생가 앞의 독립투사 송몽규 옛집

윤동주 묘

발해 유적지 서고성 입구
서고성은 발해 3대왕인 대흠무(大欽茂ㆍ문왕)가
자신의 재위 때(서기 737-793년)인 대흥 5년(742년)부터 대흥 19년(755년) 상경으로 천도할 때까지
14년 간 발해의 수도였던 곳.

용정에서 화룡방면으로 승용차로 20분정도의 거리에 있다.

성터 복원 : 현재 복원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라 들어갈수 가없다.(2019년 완공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