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새벽시장의 봄나물

최고관리자
2024-12-0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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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에서 가장큰 새벽 수상시장의 봄나물 입니다.
재배비용이 더 비싸기 때문에 산에서 직접 채취한 무공해 자연산 나물이다..
새벽시장

여러가지 봄나물

물쑥 : 살짝 데쳐서 초장에다 먹으면 약간 씁쓸한 맛이 일품이다.

민들레 : 깨끗이 씻어서 생으로 뿌리까지 초장이나 장에다 찍어 먹으면 그 어떤 야채 보다도 맛이 고소하고 달다.
한번 먹게되면 그 맛에 중독되어 매일 먹고싶을 정도로 맛있다.

드릅 : 살짝 데쳐서 초장에다 먹으면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 품질 좋은것이 한근 500g에 한국돈 3500원 정도된다

오가피 : 데쳐서 초장에다 먹는다 그맛은 드릅과 비슷하나 향이 좀더 강하게 느껴진다.


고사리

산곰취

닥씨싹 : 끊는물에 데쳐서 된장 혹은 고추장과 함께 양념을 버무려 먹는다.
약초로도 효능이 있으며 특히 당뇨병, 여성질환에 좋다고 한다.




민들레가 초기에는 한근(500g)에 12원 했는데 지금은 한근에 4원하니(한국돈 700원정도) 많이 싸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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