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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주변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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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용정
  • 02도문
  • 03삼합
  • 04훈춘
  • 05화룡
  • 06돈화
용정 용정시는 조선족 자치주에 속한 도시로 일제시대 간도지방을 관리하기 위한 일본의 총영사관이 있었으며 가곡 선구자의 가사에 나오는 지명이 모두 존재하고 있는 역사적인 도시이자 윤동주,문익환,송몽규의 고향이며 그들의 모교가 있던 유서깊은 도시다
도문 도문시는 연변조선족 자치주에 속한 도시로 북한의 남양시와 접해있다.
삼합 삼합은 용정시에 속한 진으로서 용정에서 50K 정도 떨어져 있으며 북한의 회렬시와 접해있으며 송이나는 마을로 유명하다.
훈춘방천 훈춘시는 연변조선족 자치주의 도시로 중국 동쪽지역의 끝에 있으며 고속철과 고속도로의 끝이기도 하다. 중국정부에서 동해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 북한의 나진항 항구를 임대하여 훈춘시를 물류 전초기지로 육성하고 있다. 훈춘시에 속한 방천은 훈춘에서 70K 떨어져 있으며 북한,러시아,중국의 3개국 접경지역으로 멀리 동해바다가 보이기도 한다.
화룡 화룡시는 두만강 접경지역으로 예부터 조선인들이 많이 살았으며, 현재도 한민족이 시 인구의 60% 정도를 차지한다. '화룡(和龍)'이란 지명은 지형이 용이 어우러진 형상이라 하여 근세에 조선사람들이 지어 붙인 이름이다.
돈화 돈화 오동성 전경 오동성(敖東城)은 중국 길림성 돈화시 동남쪽인 목단강 북안에 있다